집중력강화 2화 : 눈이 피로하면 집중은 안된다

초싸이어인의 눈을 만들어라

by 초인 김가츠

모니터를 볼 때 눈이 흐리다는걸 느낀다던지 초점이 잘 안잡히는 걸 경험해봤을거라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모니터도 마찬가지지만 책을 읽을 때 그걸 더 느낀다. 나느 아침에 기상 하고 나서 아침 루틴을 행한 다음에 1인용 소파에 앉아서 독서를 40분 정도 한다. 그러면 눈이 굉장히 피로함을 느끼고 시야가 흐려짐을 느낀다. 그럴 때 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럼 자연스럽게 WHOOP의 STRESS지수도 덩달아 올라간다. 몸은 전혀 피로감을 느끼지 않고 있지만 정보를 처리하는 눈이 데미지를 입고 있으니 스트레스 지수는 올라갈 수 밖에 없다.


내가 이야기 하는건 행동강령이 아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라 이런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어떻게 하면 눈이 잘 보이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최소화 시키고 긴 집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일단 지금 2번째 글을 쓰고 있는데, 내가 이야기 하는 것들을 전부 마스터 하게 된다면 집중을 해야지 생각하지 않더라도 집중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내 포부를 잠깐 이야기 하자면 내가 상상하고 즐기는 이 건강과 하이포커스에 대한 것들을 내가 직접 제품으로 만들어 대한민국 사람들이 나와 같은 초고도 집중력을 가져 본인들 인생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프로젝트를 2~3년 이후에 진행하고자 한다. 건강 공공재 및 집중력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어떻게 하면 늙지 않을 수 있는지 등을 다루려고 한다. 일단 서론이 길었다.


한마디만 더 하자면 중요한것은 어떤 정보를 어떻게 아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정보라는 것은 그냥 한낱 글과 이미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떄문에 그걸 어떻게 흡수하여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아는것과 실제로 수행하여 얻어내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그래서 나는 어렵게 이게 이런 작용을 한다라고 설명하기 귀찮다. 원리를 설명하는건 누구든 챗GPT에다가 이게 왜 이런식으로 작용하는지 알려달라고 하면 전부다 알 수 있기 떄문이다. 우리가 의사가 아니어도 된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게 아닌 원래 기존에 것을 받아들인다는 관점에서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하이포커스 수준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귀찮다.



습도를 챙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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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대한 가습기 2.0이 내가 쓰는 제품이다. 에어메이드라는 브랜드가 좋아서 이 제품을 쓰는건 아니지만 이전에 내가 쓰던 제품도 에어메이드 복합식 가습기였다는 점, 그리고 내 동업자와 우리부모님, 누나에게도 선물해줬다는 점과 만족하고 사용한다는 점을 보면 좋은 제품이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왜 이 제품을 골랐냐고 한다면 일단 2.0 제품은 자동청소가 된다. 물을 집어넣고 구연산을 한스푼 집어넣고 자동세척 버튼을 누른 뒤 40분 정도 기다리면 알아서 청소가 된다. 무엇이든 가습기에서 가장 중요한건 위생이다. 초음파 복합식 가열식 이렇게 나뉘기도 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비싼건 가열식 저렴한건 초음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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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식은 아래 미세진동자가 달달덜리면서 분무하는 그런 타입인데 물 속에 있는 세균들도 함께 공중에 날라다니니 청결에 신경쓰지 않으면 위생적으로 불리하다. 그래서 비싸더라도 가열식 가습기를 써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겨울철에 호흡기에서 나아가 HRV를 올릴 수 있는 주요한 제품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다. 추천되는 가습은 45~50%정도의 가습도를 추천한다.


제품에서 현재 가습도를 알려주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AIRNOTICE를 사용하고 있는 입장으로서 가습기에서 알려주는 현재습도와 AIRNOTICE에서 이야기 하는 습도는 다르므로, AIRNOTICE와 같은 대기질 측정기를 구매해서 습도를 측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s-l1200.jpg 에어노티스


눈-뇌-신경계 과각성 억제

블루라이트 안경을 껴라. 대신에 저녁에 끼는 빨간색이 아니라 그냥 쿠팡에서 파는 싸구려 만원짜리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도 상관없다. 그냥 조금 누리끼리한 느낌이 들어있는 정도면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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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서 하나 샀다 5그람이라는데 무게가 궁금해서.. 노란 안경 빨간 안경 있지만 내가 써보니까 일상용에서는 그냥 20%정도만 차단해줘도 시각적 각성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블루라이트가 강력하면 쉽게 뇌가 과열되고 오래집중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 디스플레이의 강력한 불빛은 안구를 건조시키고 눈의 피로를 쉽게 유발하여 집중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을 막는다.


블루라이트 안경에 대해서는 한 편의 글로 써야 하기 떄문에 일단 이렇게 적어 놓을 것이고, 한 10화 내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기 전 한 방울이면 OK

인공눈물이라고 한다면 일단 너무 뻔하기 떄문에 인공눈물 이야기는 딱히 하지 않으려 한다. 리포직이라고 하는 의약품이 있는데, 약국에서 15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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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리포직을 사용하고 얻은 후기를 이야기 하자면,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책을 읽을 때 눈이 건조해져서 20분 정도 책을 읽으면 건조해서 잘 안읽힌다고 했었다. 독서를 하면 눈을 깜빡이는게 줄어드는데 눈물막이 증발해버리면서 뿌옇게 되는 원리다. 하지만 평소 눈 건강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각막층의 미세손상이 누적되어 시야를 뿌옇게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그래서 리포직 점안액을 자기 전에 한방울씩 눈에 떨어뜨리자 마자 바로 잠들면 그 다음날 눈이 좀 뽀송해지긴 한다. 그리고 나서 히알루론산이 들어있는 안약으로 하루 종일 눈 케어를 해주면 건강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눈이 피로해서 따가워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듯한 그런 느낌은 더이상 없을 것이다.



이 밖에도 좋은 모니터를 쓰라는 것도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2화는 이정도 길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느꼈던 회고를 이야기 하면 지금 카페에서 그냥 일하기 전에 뇌를 풀기위해서 글을 쓰는거라 에너지를 그렇게 많이 사용하지는 않았다. 지금부터 일주일에 2편씩 노하우를 빡빡하게 적어서 책을 출판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직접 사용하고 있는 사진들을 활용해서 글을 써야겠다는 회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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