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만 관리하면 인생의 대부분의문제가 풀린다.

건강만 관리하면 인생은 알아서 돌아간다. 그리고 나의 철학

by 초인 김가츠

어릴때 부터 미친듯한 여드름 폭탄얼굴에 조금만 질 나쁜 고기를 먹으면 설사를 해대기 일쑤였고, 빼빼마른 몸에 ADHD를 달고 태어났던 나는 건강관리를 어쩔 없이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을 갖고 태어난걸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본다.


여드름이 어느정도로 심했냐면 예전에 화읽남이라고 하는 유튜버가 운영하는 카페에 벤조일퍼옥사이드로 피부를 관리해서 여드름을 지워버린 경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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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다. 염증성 여드름이 온 얼굴을 덮고 있었고 자존감은 바닥을 쳤다. 화농성 여드름으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여드름과 모낭염이 둘다 빡세게 공존하는 얼굴임을 깨닫는다.


이런 디스어드벤티지를 갖고 있었기 때문일까? 건강에 관심이 많았다. 건강관리에 미친듯이 집착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28살이 된 25년 마지막날 12월 31일에 자리에 앉아 이런 글을 쓰고 있다. 인생이라는건 누가 성공했고 실패했고가 언제 정해지는지 모른다. 계속 부딪히고 극복해나가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는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어디까지 유능해질 수 있는 인간일까에 대한 물을음 지속적으로 던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나아가는 방향도 인생의 일부분이라 생각한다. 나는 지금보다 더욱 유능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나의 행복의 기준은 현재에 있다. 미래에 있지도 않고 과거에 있지도 않다. 간혹 과거에 지나온 행복한 일들이 이따금씩 떠오르며 기분좋음을 느낄 때 도 있지만 결국 나라는 인간은 현재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나는 의식이 또렷한 상태가 지속되고 내가 가생각하는 것들이 자동적으로 진행이 될 때 그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것 같다.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그래서 좋아하나 보다. 미래는 수많은 현재들이 구성되어서 만들어지는 하나의 결과물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과 그 다음날 정도의 컨디션만 관리하면 수많은 미래들이 알아서 잘 살아지는 철학이 정립이 되었다. 그래서 미래의 불안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어차피 올곧은 정신을 갖고있는 나라는 인간이 그 난관을 어차피 해쳐 나갈 것 이기 떄문이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건강을 지키는데 돈을 쓰면서 관리하는 것은 굉장히 현명한 것으로 생각된다. 나는 소비를 멈추지 않는다. 건강을 위해 돈을 투자한다. 행복이라는 것은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다면 좋은 노트북을 사는 것이고, 내가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정신과도 다니는 것이다. 반면 나는 사치를 부리지 않는다. 수천만원을 한달에 벌어들이지만, 이번달에는 수억을 주식으로 벌었지만 나는 쓸데없는 소비를 하지 않는다. 내가 더 나아지는 방향에 건강이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소비를 하지 않는다는 건 비록 돈을 날릴지라도 가치있는 소비였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건강이라는 것은 기타와같다. 내가 기타가 되어 튜닝되어져야 비로소 좋은 소리가 난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모두가 각양각색으로 태어난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게 좋고 저사람에게는 이게 안좋고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이다. 그리고 튜닝이된 기타는 부드러운 선율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튜닝이 된 인간은 스스로에가 감동을 준다. 내가 감춰두었던 잠재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기 떄문에 그렇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이 최선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관리를 통해 더욱 더 잘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반드시 믿고 살아가야 한다.


아까 이야기 했던 유능함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나는 집중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에서 모든게 시작되었다. 그게 더욱 발전이되어 브라이언 존슨을 보며 나도 늙기싫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내가 완벽한 튜닝이 되어 가고,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내는 것을 보여준 다음 세상에 나를 공개하고 싶다.


나는 아직 미약하고 내 인생은 태동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22년 2월 24일 처음 냈던 사업자등록증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지금이야 연매출 100억을 하고 있지만 아직 만족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한다. 하루만 지나면 29살이지만 나는 아직 20대이기 때문이다. 대의명분을 어떤 것으로 정하면 좋을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었지만.. 아직 스스로 무조건 이거다 할 만큼 좋은 아이디어는 아니었던 것 같다. 다음 글 부터는 조금 더 실용적인 내용으로 내 글들을 아카이빙 하려고 한다. 실제로 경험하고 체험하고 좋은 것이라고 한다면 나는 그것을 스스로관리하면서 삶을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오늘과 내일만 생각해도 모든게 해결되는 삶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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