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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파
우리네 이야기들, 라디오와 같이 끄적이기 소설, 글귀, 수필 연재, 사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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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책과 영화를 좋아합니다. 둘 사이 어딘가에 있는 다큐를 만드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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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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