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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병원에서 근무 중. 가끔 그리고 이따금 쓰고 있습니다. 의학도 덕질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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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로그
1등급 교사라는 가면을 벗고, 조용한 성인 ADHD를 가진 엄마로 다시 시작합니다. 육아 휴직이 아닌, 육아 퇴직. 정답을 가르치던 교사에서 흔들리며 살아가는 법을 기록하는 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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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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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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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
대학병원에서 내과 전문의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지만 잘 알지 못하는 신기한 병원 이야기 풀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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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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