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최수희
고요하지만 치열하게 ‘나’를 살아내는 이야기.대학부터 직장까지, 도쿄에서 보내고 있는 7년의 여정 속,해답은 없지만 지금의 ‘꽤 괜찮은 나’를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길엽
길엽(吉葉)의 브런치입니다. 시니어들의 행복된 삶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길엽 시니어 행복학교>를 세울 계획입니다. 노후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