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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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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Hayley
97년생 대한민국 간호사이자 미국 간호자격증을 따고, 현재 미군부대에서 2년 넘게 근무 중입니다. 한동안 사는게 바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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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다지
모두에게 인정받는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나를 미워했습니다. 보통의 나라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아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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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의 정원
미국 로스쿨에서 표현의 자유를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대충 살아!"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야기와 음악과 가까운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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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
미래의 싱어송라이터 겸 칼럼니스트를 꿈꾸는 강사입니다. 이래저래 생각만 하다가 뒤늦게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합니다. 후원 페이지: https://3000won.com/baek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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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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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마차
한국에서 10년 캐나다에서 8년 째 게임개발자로 18년 째 일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 https://www.youtube.com/c/MIAandJ/fe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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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글빛
경계, 공백, 사이, 침묵 그리고 고요함 주변의 것들을 줍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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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이
간호학을 전공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내가 나의 일터와 일상에서 겪은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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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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