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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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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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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독서는 제게 영감을 줍니다. 이야기는 제게 활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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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오리새끼
일단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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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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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itbe
평범한 일상 글쓰기를 즐기는 보통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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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품에서 뛰어놀았습니다. 이제는자연에 깃들어사는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하고 쓰고 그리는 일을 합니다. 숲의 치유를 이웃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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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 K
Bridge.K 브런치입니다. 시대와 지역, 사람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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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ive
본캐는 공무원을 달성하고, 부캐 작가를 향해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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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디
소소하지만 소중한 순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조용히 마음에 담는 여행을 좋아하며, 감정과 풍경,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여행과 삶을 관찰하며 마음을 글로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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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자
현실에 발 붙이려 노력하는 이상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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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옥
국어 교사로 은퇴한 낭만할멈, 실버의 소소한 일상, 독후 감상, 사모곡으로 삶을 기록하겠습니다. 쓰면 정리되고 힐링되어 즐겁습니다.2008년에 수필 <분갈이>로 등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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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상
지리산 마을 작은 가게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며, 일상의 느낌을 시와 에세이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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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집
쌍둥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골에 있는 대안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버지로,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느끼고 배운 점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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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within
평생 기억할 수 있도록 읽고 봤으면 써 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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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찬 바람
건강한 정신과 몸은 인생의 진정한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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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쥐의 풀방구리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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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하얀 밭에 까만 펜으로 파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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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내리는 눈
세계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그곳에 한참을 머무르며 일상 속의 작은 기쁨과 즐거움을 손에 쥐려 애쓰는 사람입니다. 드라이 레드 와인을 좋아하고 알리오 에 올리오를 즐겨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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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
유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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