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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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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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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 Monkey
재주많은 원숭이 띠. 무엇 하나 특출나고 뚜렷한 것은 없고 고만고만하게 잘하는 올라운더. 회색을 좋아하는 회색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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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출간.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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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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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제이민
책쓰는 미식가✒️ #팔로우오사카교토 #팔로우호주 #팔로우뉴질랜드 #미식의도시뉴욕 #디스이즈미국동부 #디스이즈미국서부 를 썼어요 🔎 네이버에서 (@여행작가제이민) 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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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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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타는 삐삐
해야 할 일 대신 한 일을 적어보기로 한 삐삐입니다. 현재 호주 워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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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림
평범을 꿈꾸며 행복을 그리는 나만의 결혼, 육아, 일상을 나누고 싶어요. 브런치에 글을 쓰며 미래를 걸어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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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I
'푸른 파장' 픽션 에세이 독립출판물 출간, 단편소설을 쓰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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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나
《서점 여행자의 노트》 저자, 《국립중앙도서관》 칼럼 연재, 《 종로구 영감수업》 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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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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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진
베를린에 살고 있습니다. 예술행정을 공부했고 현대 미술과 사진 전시에 관한 리뷰를 오랫동안 써왔습니다. 베를린에사는 한국인으로 예술 및 살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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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벨리아
엄마와 딸, 고양이 셋의 일상을 담은 소소한 이야기. 2년 전 기록한 가족 일기를 회고하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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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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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모드
매달 전세계인 3,000명을 만나는 승무원입니다. ‘친절한 말하기’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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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위 기록자
비행과 일상 사이,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아 글로 남깁니다. 오늘도 떠오른 생각을 한 줄씩 꺼내 적습니다. 기록은 나를 기억하는 가장 솔직한 방식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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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
연구자, 사업가, 작가로 직업을 바꾸는 동안 언제나 엄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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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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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숨 안내자. 돌보고 살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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