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니
자본가와 좌익은 누가 더 안티일까.
馬克思(마르크스)는 자본론을 20년간 대영국도서관에서 집필했고 두 딸을 가난과 병으로 잃었다. 그의 어머니는 맑스에게 자본론만 쓰지 말고 자본 좀 벌어오라고 하소연 했었다.
1980년대 금서였던 자본론을 숨어서 읽으면... 80대 할배(해방좌익투쟁 을겪었던)들은 보지 말라고 했다. 한번 읽으면 빠져나오지 못한다고 경고했었다. 틀린 말이 아니다. 자본론은 머리에 쥐날정도로 복잡하고 난해하지만 이해하고 나면 감미롭게 마취된다.
자본가는 어떤 경우든 gㅡg'의 운동양식을 거쳐 재화를 생산하고 가치를 증식할 수밖에 없다. 좌익은 재화의 생산기전이 없기에 pt(레닌의 일당독재)를 통해 빼앗아서 가치를 증식한다.
좌익이, 웃으며 지내던 동료를 하루아침에 안면을 바꿔 대검으로 푹푹 찔러 죽이는건 그 속성과 강령 때문이다.
난리가 나면... 90년대에는 압구정동 아파트 가구마다 남도 파출부가 한 채씩 가질 것이라고 했었다. 요즘은 연변족 아줌마들이 두 채씩 차지할 것이라는 소문이다. 캄보디아로 유인해 한인을 죽일 정도로 조선족들은 친중종북 남조선을 우습게 보고 있다. 배후가 북경과 만수대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남한사람들은 아무 개념도 없이 자기 좆만 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