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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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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씨
어쩌다, 20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행복함을 느끼기까지 시행착오도 많았는데요. 특별하진 않지만 마치 내 얘기 같은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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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ache
농부가 되기를 꿈꾸며, 숲에 있기를 좋아하고, 게으르게 글 쓰고, 밥하는 것이 대체로 즐겁고 가끔씩 싫증나는, 낮 술 즐기고, 낯선 곳에 가는 것이 두렵지 않고, 잘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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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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