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배희님
배희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ChiHyuk
드라마처럼 살아라
팔로우
김경희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소설목포>
팔로우
배희
수십 년 동안 가르치는 일과 쓰는 일을 했지요. 이제 제 2의 직업으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벌써 60 중반을 보내고 있네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