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브런치로-

by 손두란

아주 오랫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했어요. 겨울이라는 계절은 늘 저를 불안하게 하고 마음의 생존을 흔드는 시간들이었던것 같아요. 조금 쉬어가도 좋은 시간인데 그것이 견디기 힘들어 더욱 활동적으로 움직였던, 반항의 계절을 보내고 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좀 살 것 같네요^^


봄이 왔으니 긴장을 풀고 다시 자연스럽게, 나답게 움직여보고자 합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조금씩 써보려고 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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