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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
사소한 순간의 결을 오래 바라보는 사람. 하루의 빛과 마음의 온도가 스치는 순간들을 붙잡아 단단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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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자
전남 광주에 살고 있는 전직 신문사 기자로, 은퇴 후 보길도에서 5년 간 펜션을 운영. 어머니의 간병을 위해 돌아와 임종 후 여러가지 일들을 후회와 배움의 관점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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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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