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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수집가
80세에 독서를 시작해서 1,300권을 넘긴 86세 울엄마 와의 일상에서의 에피소드와 책을 읽고 나눈 이야기, 함께 해보는 시쓰기의 여정등을 담백하고 유쾌하게 기록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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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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