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toxic
작곡가 / 작사가:boywithUke
가수:boywithUke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Mvaosumc4hU?si=PqtCgYkj6CAjPD-H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갔다. 거기서 카페도 가고 식당도 가고 판다월드에서 푸바오를 보았다. 친구들과 바이킹을 타고 야무지게 생긴 스노우볼을 3개나 샀다. 숙소에서 친구들과 새벽 늦게까지 로블록스 블레이드볼을 했다. 다음날 아침 9에 일어나 조식을 못 먹고 출발했다. 역사체험관에 도착하고 사진을 찍었다. 다음에 버스를타고 돈까스집에서 돈까서를 먹었다. 박물관에서 여러가지를 관람하고 근처에 있는 연못에 가서 잉어에게 밥을 던져주었다. 반 친구들과 모두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찍었다. 피곤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저녁 7시 정도 됐을 때 학교에 내렸다. 내 인생에 첫 수학여행에서 재밌는 경험을 했다는 생각에 날씨가 더웠어도 돌아가는 길마저 좋았다. 수학여행의 기념품으로 사온 스노우볼을 엄마와 동생에게 하나씩 나눠주고, 가장 귀여운 애버랜드 판다 스노우볼을 내가 가졌다. 몇 일뒤 동생이 자기 스노우볼을 깼다. 그리고 엄마가 엄마의 스노우볼을 동생한테 줬다. 그리고 몇 일 뒤 엄마가 동생에게 준 스노우볼을 동생이 또 깨트렸다. 동생이 슬퍼했다. 하지만 나의 스노우볼은 아직도 살아있다. 가끔 스노우볼을 볼 때마다 수학여행 동안 행복했던 기억이 떠올라 기분이 좋아진다.
애가 선택한 내 인생의 BGM은 'toxic'라는 노래로 예전에 유튜브쇼츠에서 자주 보였던 음악이였다. 그리고 이 노래의 가사는 친구 때문에 숨이 막힌다는 내용을 가지고 있는 노래이다. 이 노래를 bgm으로 선택한 이유는 멜로디가 좋고 기타 소리가 듣기 좋게 들리기 때문이다.
나 글을 쓴 글쓴이는 착하고, 욕을 안 하고, 게임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할 줄 알고, 친절을베푸는 인성 좋고, 사람들을 도와줄 아는 사람이다. 현재는 아빠, 엄마, 동생과 함께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