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과 포기는 나에게 반드시 넘겨야할 고비다

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by 서진쌤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Steal The Show

작곡가 / 작사가: Michael Matosic & Thomas Newman

가수: Lauv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AJsvGtGgI6M?si=ZL9xAGdR8haEyvCO


어느 날 내가 초등학교 졸업을 한 이후 겨울 방학을 보내고 있을 때 중학교 예비 소집 때문에 중학교에 갔다. 중학교가 초등학교보다 크고 달라서 살짝 걱정이 들었다. 첫 예비 소집을 갔다 온 이후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후 겨울 방학이 끝나고 중학교에 두 번째로 갔지만 아직도 긴장되고 떨렸다. 같은 초등학교 애들과 반 배정이 떨어져서 더욱 걱정이 들었다. 등교하고 아는 친구들이 없어서 말 걸기가 힘들고 ‘앞으로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날 학교를 갔는데 다른 애들은 반 배정이 좋고 친구들하고 재밌게 노는 모습과 다들 새로운 친구들을 친해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좌절감이 들었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 들어와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항상 노력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한테만 불행이 오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방에 부모님이 들어와 이렇게 얘기해 주셨다. ‘살다 보면 힘든 일도 있고 좋은 일도 있지만 힘든 일을 견디면 반드시 좋은 일이 오니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는 말을 해주셨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힘이나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나는 그일 이후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날 이후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내 친한 친구가 힘든 일이 있어 우울하고 좌절하는 상황이 됐을 때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구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친구가 내 위로를 받고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한일의 보람을 느꼈다. 이걸 읽은 독자들도 자신이 힘든 일에 처해 있을 때 포기하고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


내 인생의 BGM은 엘리멘탈이라는 영화의 OST Lauv의 'Steal The Show'이다. 내가 또 다른 상황에 힘들어하고 있을 때 어느 날 가족들과 같이 극장에 가서 엘리멘탈 영화를 봤다. 영화를 보고 있는 중에 이 곡이 나왔을 때 나는 이 노래를 듣고 집에 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 가사가 있는 영상을 봤는데 그 가사가 나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내용의 가사였다. 나는 이제 힘든 상황이 올 때면 이 곡을 듣곤 했다. 그래서 나에게 있어 중요하고 의미 있는 곡이다. 앞으로 힘든 일이 다시 찾아와도 이 곡을 들으며 다시 노력하고 힘이 나는 노래이기 때문에 이 곡이 내 인생의 BGM이다.



이 글을 쓴 글쓴이는 평범하게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학생이다. 성격은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이다. 친구가 힘든 일을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 것과 게임하는걸 취미로 하고 있다. 앞으로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중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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