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the rat fat-fly away feat. Anjulie
작곡가 / 작사가: Christian Friedrich Johannes Büttner
가수: the rat fat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cMg8KaMdDYo?si=UFjmuB5FgwBkeC-W
수학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하는 과목이다. 왜냐하면 알면 알수록 점점 더 공부의 난이도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옛날에 나는 방정식을 배울 나이인 중1 1학기였다. 나는 수학학원에서 일차방정식을 배우고 있었는데 그 일차 방정식이 너무나도 어려워서 수학을 때려치우고 싶을 마음까지 들었다.
현재는 바로 풀 수 있지만 저때의 나는 '이항'이라는 단어도 잘 이해하지 못했고 이렇게 오랫동안 한 문제에 집착해 본 적이 없어서 수학이 무척이나 싫고 싫었다. 내 생각에는 수학은 써먹으라고 만든 게 아니라 머리 굴리라고 만든 것 같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어려울 리가 없다. 나의 진짜 문제는 하나를 하는데 대충대충 하고 한 문제에 오랫동안 시간을 들이면 집중력이 다 흩트려진다는 것이었다.
수학의 문제가 너무나도 어려워서 집에 빨리 가려고 1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있었다. 하지만 나의 계획과는 다르게 수학선생님이 문제를 다 풀면 집에 보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책을 다시 복습하며 일차방정식을 풀려고 노력했다. 한 5분쯤지났을까, 나는 그 어려웠던 일차방정식 문제를 풀어버리고 만 것이다. 그때 나의 기분은 매우 어색했다. 왜냐하면 내 손으로 내가 어려운 문제를 직접 풀었다니 상상도 안되는 일이 였기 때문이다.
나는 내 손으로 어려운 문제를 자세하게 푼적이 많이 없는데, 내가 5분만 집중해서 풀 수 있는 문제였다는 것이다. 그때 나는 아무리 어렵고 힘든 문제라고 해도 엄청 집중하고, 엄청 노력하면 안되는 게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너무 힘들었을 때, 내가 할 수 없을것 같을 때, 나는 이번일을 생각하면서 끝끝내 포기하지 않고 도전했다. 세상에 불가능은 없다라는게 사실이었다. 이 경험으로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그 어려운 일을 해결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다. 어려움이 풀리지 않더라도 될 때까지 도전을 하면 안 되는 게 없다는 것이다. 지금도 내게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해도 나는 그 문제를 풀 때까지 모든 방법을 이용해서라도 끝없이 도전을 하고 끝없이 성공할 것 이다.
어쩌면 우리의 인생에서 힘들 때, 그걸 해쳐나갈 방법은 꼭 한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에게는 여러 개의 방법이있다. 그 방법이 안된다면 다른 방법도 만들어야 된다. 안된다고 해서 포기하면 안된다. 도전해서 안 된다면 다시하면 되고, 또 안 된다면 다른 방법을 사용하면 무엇이든 안 되는 게 없다. 한 사람의 길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길이있다. 단지 자신이 길은 안 만드는 것 일뿐, 항상 한 개의 답이 있는게 아니라 자신이 만들가는 것이 올바른 답이다.
‘fly away’라는 노래를 내 인생의 BGM으로 소개한다. 이 곡을 내 인생의 BGM으로 정한 이유는 노래의 가사가 나의 이야기와 닮았기 때문이다. fly away의 가사를 해석하면 ‘우리의 꿈은 결코 성공할거야’ 라는 가사가 내가 말하는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과 관련이 있고, 어려움을 해쳐나가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이 노래가 나를 이야기 해주는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을 쓴 글쓴이는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풀지 않으려고 하고 잘하는 문제가 있으면 재밌게 푸는 사람입니다. 항상 힘든 문제는 매우 싫어하며 쉬운 문제는 매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