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징글벨락
작곡가 / 작사가: jim boothe&joe beal
가수: 바비 헴스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ylx6A8RSPm8?si=-_dixEitYK4wk1qj
때는 2021년 계절은 겨울이었다. 나는 모처럼 게임을 하고 있었다. 게임이 잘 안 되고 있었다. 계속 게임이 내 뜻대로 잘 안되자 화가 나기도 했다. 나는 계속 게임을 하던 중 아빠와 동생이 나가서 놀자고 했다. 그때는 눈이 많이 쌓여있었다. 나는 밖에 나가서 노는 거 보던 집에서 게임을 하는 것이 더 재밌었다. 나는 게임을 계속하겠다고 해도 아빠와 동생은 둘이 나갔다가 오면 또 후회할 것 같아서 같이 가자고 했다. 그렇다. 전에도 나는 밖에 안 나간다고 했다. 그렇게 아빠와 동생 둘이 나가서 놀았다. 나는 처음에는 후회하지 않았다 근데 아빠와 동생이 웃으면서 돌아와서 후회되어 아빠한테 한 번 더 나랑 나가서 놀면 안 되냐고 물어봤다. 아빠는 이미 늦었다고 했다. 그 일을 생각해도 오늘은 게임을 하는 것이 더 재밌을 것 같아서 나는 오늘만큼은 나가서 노는 것보다 게임을 하는 것이 더 재밌을 것 같아서 나는 안 나간다고 했다. 그래도 계속 아빠와 동생이 나가자고 했다. 엄마는 나가진 않지만, 같이 나가서 놀라고 했다 나는 설득 당하여 옷을 차려입고 밖에 나갈 준비를 했다. 나는 엘리베이터를 탈 때 나는 귀찮아서 투덜거렸다. 그때 아빠가 “가보면 재밌을 거야” 라고했다.
아빠와 동생 나는 차를 타고 눈이 많이 쌓여있는 곳으로 아빠 차를 타고 갔다가 나는 차를 타면서 별로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계속 생각을 했다. 다 도착했을 때 나는 동생과 아빠가 눈 던지고 놀 때 나는 구경만 했다. 동생이 같이 와서 놀자고 했다. 나는 결국 같이 놀게 되었다. 동생과 같이 눈사람을 만들기도 하고 눈싸움을 하면서 놀기도 했다. 그리고 눈썰매를 탔다. 놀다보니는 나는 즐기고 있었다. 아빠는 게임 하고 싶다던 사람 어디 갔느냐고 물어봤다. 나는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다고 답했다. 나는 즐겁게 놀다. 보니 1시간을 넘게 놀았다. 다음에는 후회하는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나는 징글벨락을 내 인생의 BGM으로 삼고 싶다. 왜냐하면, 이 노래는 겨울배경과 어울리는 가사,제목,노래의 분위기 모두 겨울의 느낌을 주는 노래이기 때문이다.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가 겨울에 있었던 추억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그리고 이번 년 겨울에도 눈이 내려서 가족들과 같이 또는 친구들과 밖에 나가서 놀아서 내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
이 글을 쓴 글쓴이는 농구를 취미로 하고있고 꿈은 배드민턴 선수 꿈을 꾸고 있는 서흥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