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군산서흥중 1학년 학생들의 이야기- 내 인생의 BGM
노래제목: 59쌀피자 로고송
장르: CM송
가수:안소미, 유인석, 복현규
노래 링크 주소: https://youtu.be/Yw5JddOPWhM?si=Rr_SO7BiyMzX9CU2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나는 중학교 가서 몇달이 지나서 느꼈다. 초등학교때가 그립다고. 왜냐면 초등학교 때는 아무 눈치도 안보고 친구랑 놀았다 5학년때 친한 친구가있는데 걔가 다른 친구를 소개해줬다. 그 친구 이마에 점이있다. 그 이후로 계속 놀다가 친해졌다. 그 점난 친구 김진호랑 노는건 진짜 너무 재미었다. 맨날 점으로 웃긴다. 그때는 공부 하기 싫어서 그 김진호랑 많이 놀았다. 그때 씨름부 가는것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초등학교 때를 기억해보면 제일 그리운게 씨름부다. 제일 친구랑 같이 씨름부 가는데, 씨름부가서 같이 땀 흘리고 운동을 한 후 시원한 음료를 먹으면 너무 행복했다. 그래서 그때가 제일 좋았다.
그 점이있는 친구가 맨날 부르는노래가 있는데, 바로 59쌀피자 광고 오프닝송이다. 지금은 그리울때마다 그 노래를 듣는다. 내가 심심할 때 맨날 불러주면서 웃겼다. 그래서 이 곡을 내 인생의 BGM으로 선택했다. 이 곡을 들을 때면 늘 그때의 추억에 다시 잠긴다. 이 노래는 들으면 신나고 예전 추억이 생각나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그런게 좋기도하고 슬프기도 하다.
그때는 특별한 것이 없는 일상이었는데, 지금 떠올리면 이렇게 소중한 기억이 된 것을 보면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후회하지 않게 지금 행동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이 글의 글쓴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서 초등학교가 그립다고 느낀 중1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행동을 잘못해서 후회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행동을 제대로 하여 나중에 후회없다는 마인드로 남을 돕는 착한 사람이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