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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지
뭐든지, 허투루 살기는 싫어서. 수많은 ‘~든지’들의 고민 속에서 비틀거리고 허둥대면서도 얼기설기 심지를 얽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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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주로 사진, 때때로 여행. 여행에세이가 대부분이지만 그렇지 않은 글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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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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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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