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이은
가수 양파, leeun진의 인간생활
팔로우
자유인을 꿈꾸는 월급노예임노예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해서 자유를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배움이 부족한게 부끄러운게 아니라 충분히 배웠는데도 바른 말을 하지 못하는게 부끄러운거라고 생각합니다
팔로우
최동석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 前 KBS 아나운서실 현업총괄팀장 | 前 KBS 뉴스 9 앵커 | 現 EcoBliss 대표 | 現 콘텐츠크리에이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