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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선 여행가
87세의 여행가 조영선. 모래바람을 맞으며 사막을 달리고, 산소통을 메고 히말라야를 올랐으며, 오로라의 향연속에 북구의 나라를 탐험한 그녀의 감성 인문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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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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