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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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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나'라는 바다를 헤엄치는 중, 깊이 잠수 하다가 수면으로 뛰어오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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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넷
홍보인입니다. 말과 글로 만든 관계의 틈바구니에서 돈 버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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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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