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情)
생활지원사의 일기
by
작은거인
Jan 8. 2026
정(情)
노란 귤 한 알
포근한 마음 더해
삶은 계란에 담기고
쫄깃한 곶감에 스미어
따스한 손길로 건네주시는
작고 소박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골진 주름보다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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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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