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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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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기록은 나를 이해하게 만들고, 이해는 기준을 만들며 기준은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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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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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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