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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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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결
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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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감정 서사를 쓰는 소설가 이서입니다. 일상의 감정, 상실, 회복을 엔지니어 관리자의 시선으로 포착해 소설로 연재합니다. 따뜻한 일상 에세이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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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
인생의 큰 전환점을 지나며 나 자신을 잃었다가 다시 찾아가는 여정을 걷고 있는 중입니다.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따뜻한 연대감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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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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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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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승
광고는 반복, 마케팅은 해명. 저는 철저한 분석을 통한 설계를 택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성공의 구조화' 광고대행사 윈에이드(WINAID)의 대표 이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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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정
(주)앤씨컨설팅 대표. <병원 브랜딩 기술>, <맨몸 마케터의 성공 노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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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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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능인 예아라
제주에서 딸둘 키우며 말타고 먹고살고 일하는사람 10년차 디지털실무자&AI•SNS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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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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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양
주로 시를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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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노트
빠르게 흐르는 세상에서 천천히, 깊게 바라보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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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바람
다 제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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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류원용
변호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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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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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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