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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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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도배사이자 글을 쓰는 사람, NJ 벽지를 바꾸면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듯, 글을 쓰면 생각이 새로워집니다. 일상의 경험과 단순한 노동 속에서 느끼는 깊은 생각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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