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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gful
여름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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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얀
IT 잘 아는 사서가 되려다 IT 업계에 눌러앉은지 n년차인 활자중독자입니다. 주말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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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리
누구에게 딱히 말하고 싶진 않지만 누군가는 들어줬으면 하는, 허공에 흩날리는 먼지를 모아 뭉쳐놓은 털공같은, 하루를 여과하고 종이필터에 남아있는 찌꺼기같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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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깡
귤이 되고 싶은 낑깡, 하지만 낑깡인 채로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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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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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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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흔
전 기자 현 노무사. '써야 하는 글'을 매일 쓰는 사람. 이제는 '쓰고 싶은 글'을 더 많이 짓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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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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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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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y
UIUX디자이너 입니다. 해외 아티클을 읽고 의견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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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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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
조각과 파편: 고통스러운 놀이의 기록 긴 글은 http://his_sin.blog.me 유튜버, 싱어송라이터, 라디오 DJ, 글 조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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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눈처럼 보고, 빛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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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꾹꾹 담아 누른 하소연을 마구 늘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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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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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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