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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생명이 깃든 밥상을 차립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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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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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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