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르곤

작품과 관객의 경계선에서

by 재이

파레르곤은 파(par) 와 에르곤(ergon) 의 합성어로

par는 "본질에서 떨어진"이라는 말이고 ,

ergon은 "예술 작품의 본질"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칸트의 판단력 비판 에 나오는 어휘로

"파레르곤"은 예술작품의 주변,

즉 액자와 같은것을 의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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