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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르곤
작품과 관객의 경계선에서
by
재이
Jul 30. 2021
파레르곤은 파(par) 와 에르곤(ergon) 의 합성어로
par는 "본질에서 떨어진"이라는 말이고 ,
ergon은 "예술 작품의 본질"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칸트의 판단력 비판 에 나오는 어휘로
"
파레르곤
"은 예술작품의 주변,
즉 액자와 같은것을 의미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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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다람이와 달수」 그립니다. 다람이는 다람쥐, 달수는 수달이고 농담속 한줄 인문학을 컨셉으로 그리는 만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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