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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Song
광야는 단순히 고난의 길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세상의 구조가 드러나는 진리의 현장입니다. 여덟째날, 시간, 선택의 신학을 연구하며, 그 속에서 눈물과 회복의 패턴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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