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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l
쉽게 감동하는 사람 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릴 때, 꽃과 하늘을 바라볼 때, 따스한 말 한마디에 깊이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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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정
책 속 한 문장이 사람의 마음을 흔들고 삶의 결을 바꿔놓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문장화원'이라는 이름으로 읽고, 쓰고, 살아내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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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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