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하늘의 옷장
회색빛 하늘
하늘은 시시각각
옷을 갈아입네
맑은 날엔
파란 옷을,
흐린 날엔
회색 옷을,
해 질 무렵엔
분홍빛 옷을.
내 마음도 하늘 따라
옷을 갈아입네.
너는 회색이어도
내 마음은 파란색.
비 온 뒤의 하늘이라 회색빛이네요
하늘은 파란색이 이쁘지만
오늘따라 회색빛도 좋아 보여서
시 한 편 써봤네요 ~~^^
편안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