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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인
개발자, CTO. 글쓰기 초보. 투박하지만 담백하고 마음이 담긴 글을 쓰고 싶어요. 상실의 아픔과 치유, 기술과 삶, 도전 등 주제를 다루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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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힐러
두 개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글과 기록을 통해 정체성과 감정을 탐구하는 민힐러입니다. 감성 콘텐츠와 퍼스널 브랜딩을 다루며, 진심 어린 문장으로 삶을 치유하는 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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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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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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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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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후
김시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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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토르
20년간 중소기업에서 마감과 실적, 숫자의 무게를 견뎠습니다. 치열함 끝에서 숫자가 놓친 삶의 행간을 마주했습니다.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주는 단단한 삶의 시나리오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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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간
커다란 세상 앞에서 위축된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사람이 되길 애쓰는 중입니다. 제 글이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작은 이름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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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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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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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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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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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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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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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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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소피아
사랑, 감사, 용서, 지혜 , 관계 등 인생에 나를 찾아오는 손님들에 대한 사색을 나누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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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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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군
서른 살 프리터족. 250가지 알바 경험에서 배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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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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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Olivi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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