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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서이
나도 가끔은 브런치가 땡긴다. 삼시세끼 해 먹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관계가 참 어렵다. 사람 사는 맛, 그 맛 전하고 싶어서 글 맛 좀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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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곤
이탈리아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생활 중 접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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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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