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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신문기자였습니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 겸 PO로 일했습니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말: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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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디자이너
⭐️임상시험 문서 번역/감수 전문가 ⭐️경험을 해석해서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 🪴(바다)수영, 글쓰기, 기타에 진심인 ISFJ 📖‘경험의 설계’ 4월 초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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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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