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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선
쓰고, 지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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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향
사람과 언어를 사랑하는 노마드. 다문화적 시선으로 읽는 일상의 사색. 이민자의 시선으로 본 미국 교육, 문화, 사회. 교육자. 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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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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