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안 좋을 때는
서로의 장점을 하나씩 말하라는 말이 있다.
나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나는 생각과 말의 힘을 믿는다.
습관처럼 남편에게
“귀여워”라고 하루에 열 번쯤 말한다.
벌써 5년 가까이,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온 습관이다.
그랬더니 신기하게도,
매일 그런 모습만 눈에 들어온다.
감사한 일을 하나씩 말하는 습관도 있다.
그러면 정말, 감사한 일이 저절로 생기는 느낌이 든다.
만약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장점을 하나씩 이야기해 보자.
그러다 보면 장점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관계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바뀐다.
사이를 좋게 하고 싶다면
서로의 장점을,
혹은 “고마워”, “사랑해”를 말하자.
감사한 일이 생기길 원한다면
매순간 “감사하다”고 말하자.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목표를 끊임없이 자신에게 말하자.
말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당신이 반복해서 중얼거리는 것이, 결국 당신의 현실이 된다.”
-나폴레옹 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