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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hemeral
세상에 영원한 건 없다. 영원한 감정도 없다. 그래서 적어보는 하찮은 나의 인생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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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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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드라마 대본을 끄적이던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에세이를 씁니다. 이 드라마가 막장이 되지 않도록 나를 구원하는 글쓰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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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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