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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하루를 함께하고, 다운증후군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 살아갑니다. 일상 속에서 건져 올린 감정과 신앙의 빛을 나누며, 다시 피어나는 마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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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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