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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유예
지상에 머무는 동안 예(藝)의 경지에 노닐고 싶은 바람을 갖고 삽니다. 읽기의 즐거움과 쓰기의 고통을 알아버린 것을 행운으로 여기며 그 즐거움과 고통 속으로 걸어 들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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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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