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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다랑
노란 햇살 아래, 다랑다랑 흔들리는 마음이 소소한 하루의 결, 작고 고운 숨결을 글에 담아 놓습니다. 노랑다랑의 이야기는 언제나, 조용한 노란빛으로 스며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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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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