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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이 써니
오롯이 나로 사는 것을 생각합니다. 그 여정을 기록하하고 나를 응원하는 글을 씁니다. 평소에는 강의와 코칭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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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감정을 다루는 습관으로 무기력한 직장인에서, 습관 부자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함을 극복해낸 과정을 나누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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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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