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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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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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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강
살아온 시간 반(半), 살아갈 시간도 반, 오늘은 항상 나머지 반이 시작되는 날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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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
한국문명에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앞으로 우리 문명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궁금합니다. 그런 것에 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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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읽고 쓰고 생각의 힘을 키워 갑니다. 제주의 자연, 역사, 문화, 민속, 언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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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필
N잡러입니다. 본캐는 회사원. 부캐는 아마추어 화가, 작가, 한국어교원, 다문화사회전문가, 칼럼니스트, 강연자 등등. 한번 뿐인 인생, 내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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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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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광고대행사 카피라이터. 헛소리에서 똑소리 나는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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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
봄 볕 따뜻한 날 맡았던 김치 냄새 때문에 아직 문학 주변을 기웃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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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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