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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담쏘담
하고 싶은게 너무 많고 재미있는 게 너무 많은 쏘담쏘담입니다:D 하루 24시간을 쪼개어 매일 매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의 '흥미'와 '재미'와 '힐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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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 수필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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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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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감성
심야에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를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글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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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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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현
연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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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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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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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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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져니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낫워킹맘. 정리정돈과 운동을 좋아하며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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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nam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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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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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민 작가
스트릿출신 글쟁이. 넓은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이단아. 평론과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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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성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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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
세상엔 재밌는 것도 배울 것도 너무 많아요 책을 읽다 와닿는 한 구절에서부터 시작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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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어른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시간의 마디를 담백하게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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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분들께 잠시 쉬어가는 시크릿가든이 되고 싶은 스텔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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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달시리
비오는 날,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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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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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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