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톡을 둘러보다가 명함을 보내주신 것이 생각나
최근에 한번 더 안부인사를 나눴던 학습자 분입니다 ㅎㅎ
50대 중반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했고
자격증 취득 이후 곧바로 취업을 도전하신
부천에 거주하시는 멋쟁이 학습자 분이셨어요.
어떤 루트로 처음 연락이 닿았었는지 확인해보니
2년 전, 타 교육원에서 혼자 사회복지사를 준비하고 있었고
레포트 과제에 막혀서.. 도움을 요청한
학습자 분이였다는게 떠올랐어요!
(그게 벌써 2년 전이라니 .. )
필요하셨던 자료들이 마침 저에게도 있던 자료들이라
틈틈히 과제를 보내드리며 제 학습자 분들께 하던대로
과제 수정하는 방법, 노하우 등등을 알려드렸었는데요!
해당 교육원 담당자(?) 라고 하던 분은 계셨다고 했지만
두달 이상 휴가를 간다고 통보를 내리시고 연락이 안되어..
혼자 막막하게 준비하고 계신 것 같아 더욱 더 챙겨드린 것 같아요.
학습자 분께서도 저렴해서 해당 교육원을 택했지만
과락 위험이 너무나 걱정되어서.. 결국 1학기만 이수하고
저희 교육원으로 옮기시는 선택을 하셨더라구요.
이후 남은 2학기 과정 제가 학습 과정 안내해드리면서
과제, 토론, 시험에 대한 걱정부터 자료들을 통해 덜어드리고,
실습도 거주지 근처였던 부천으로 안내해드리니
벌써 자격증 과정이 마무리 되었더라구요ㅎㅎ
위 학습자 분들처럼 저렴한 교육원에서 시작하는 분들도 많지만,
금액차이는 얼마 안나지만 관리적인 차원이 전혀 없다는 부분에
많은 학습자 분들이 과락이 나고 후회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한번에 수월하게 마무리 하시고 싶은 분들은
저 아리쌤과 함께 도전하시는건 어떨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