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몇일은 계속될 홈페이지 타령.
차라리 니가 인간이었더라면....빵과 커피를 사주며 잘 구슬러 볼텐데...
일부러는 아니시겠지만
뭘 하나 고치면 생각치도 못한걸 비벼 버려서 이제 코드를 고치고 커밋-홈페이지 접속 하기가
두렵다...
그래서 매번 처음부터 요청사항을 다다다다다다 적어서 올리니까 얘가 연산해서 답변주는 시간도 엄청 길어 졌다.
코드 짜줘 부탁-짜파게티 끓이기-실패 확인-코드짜줘-짜파게티 먹기 이닦기 설거지.-실패...확인....
매번 얘가 대답은 어찌나 밝고 명랑한지-
엿먹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