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곽미성
파리에 살고 있어요. "다른 삶", "외로워서 배고픈 사람들의 식탁", "그녀들의, 프랑스식, 연애" 를 썼습니다.
팔로우
연B
파리에서 철학을 배우는 유학생입니다. 바이올린과 색소폰을 배우고 민화를 그립니다
팔로우
노재석
디어의 co-founder, 현재 피플팀을 맡고 있는 노재석입니다.
팔로우
한국어 교원
외국인과 국내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한국어교원입니다. 현재는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세종학당에서 파견교원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나나꽃
내 스마트폰 주소록의 사람들 모르게 혼자만의 놀이터에 옵니다. 글쓰기의 자유로운 영토 브런치에서 '나나꽃'으로 쓴 글들을 브런치 식탁에 올립니다.
팔로우
삐빕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거주 10년차. 그 안에 있었던 크고 작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빵, 와인 그리고 눈물로 써 내려간 프랑스 생존 도전기가 여기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연재)
팔로우
송송당
불안장애를 이겨내보려는 직장인이었는데 현재는 백수가 되었습니다. 백수도 또 할만 합니다.
팔로우
치유빛 사빈 작가
삶에 여러 번 부서졌지만, 다시 피어오르기로 선택했습니다. 투병과 이혼, 육아 속 회복과 사랑을 기록하는 에세이 작가입니다.
팔로우
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팔로우
인상파
<남편의 서가>, <아빠의 서재>를 출간했습니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팔로우
이미
지극한 일상과 소설을 씁니다. 쇼펜하우어, 서머싯 몸, 다자이 오사무에 끌리는 염세주의자이기도 해요. 시골에서 반려견을 키우며 마음만은 여유롭게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담 리에
Depuis 2016, 프랑스 남부 시골 온천마을 거주 // 국제커플, 프랑스인 남편과 결혼 // 좋아하는 것 : 향기로운 사람들과의 대화, 독서, 글쓰기, 숲속산책, 생각, 명상
팔로우
Moo
감사했습니다
팔로우
슈망
한국에서 다큐 PD로 일했습니다. 현재 프랑스살이 8년차. 프랑스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슈망 chemin'은 불어로 '길'이라는 뜻입니다.
팔로우
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팔로우
로누
프랑스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 90년대생 여자 사람입니다. 직업은 플로리스트, N잡러, 홈프로텍터입니다.
팔로우
도서관에 사는 남자
책 읽기를 즐기는 '도서관에 사는 남자'입니다. 저서로는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가 있습니다.
팔로우
줄리
"Writing is not for your ego." -Margaret Atwood 연약한 글을 세상에 써 보냅니다.
팔로우
Scribblie
일곱살 아이와 둘이서만 떠났던 우당탕탕 영국 정착기. 런던 지자체에서 일하고 영국 학부모로 지냈던, 살아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렸고, 요즘은 ‘자화상’ 개인전을 연재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