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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날개
아직은 둥지안에 있지만 일상과, 마음 따듯해지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언젠가의 비상을 꿈꾸는 '비상하는 날개'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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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 마리아
안녕하세요. 선희 마리아입니다.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꾸었던 꿈을 안고 돌아와 거울 앞에 섰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으로 피워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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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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