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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리
기사로 밥벌이하고 에세이로 나를 달랩니다. 영화와 책, 예술이 세상사와 만나는 이야기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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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동호랑이
망원동에 살고 있고, 태몽이 호랑이였어서 호랑이를 좋아합니다. 태몽처럼 살아야겠다고 늘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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